
우리 복지관 '더드림 카페'에 키오스크 주문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2024년부터 복무 중인 이승혁 사회복무요원은 자신의 전공을 살려
'더드림 키오스크 앱'을 직접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장비까지 기증해 주셨습니다.
이번 도입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바리스타는 손님과의 소통 부담 없이 음료 제조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고,
이용자들 또한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주문하는 '디지털 자유'를 경험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고용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 고맙습니다 *